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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모습에 사랑과희망이 있답니다
by 카라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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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u hhj
by yjp9552 at 05/17 안녕하세요그런데명철모야 by 고연옥 at 03/13 언니야 어디 간겨? 수다.. by 타바스코 at 02/01 명절에 복 너무 챙기는것.. by 해은맘 at 01/31 카라님도 명절 자~~~.. by 해은맘 at 01/27 와~~ 대영이가 무지 많.. by 야옹이 at 01/26 가영이가 새배를 넘 예쁘.. by 해은맘 at 01/21 느무느무 귀엽네요. 옛날.. by 이쁜콩돌 at 01/20 이렇게 이쁜 아기의 생.. by 이쁜콩돌 at 01/19 흠.. 어디가신거예여? 아.. by 야옹이 at 01/18 |
2004년 한해도 복많이받으세여~~~~~~ 우리집도 명절준비랍니다 아이들 설에입힐 한복도 꺼내 입혀보고........ 와~~~~~~~ 아이들은 옷입혀볼때마다 큰걸 눈으로 확일하네요 대영이 한복이 이젠 작군요!!!!! 흠~~~~ 내년에는 새걸루 장만해야겠는걸요 이번까진 어찌입혀보구~~~~ 설날아침 새배할때 잠깐 30분도 못입는 한복이니 이번에는 그냥 입혀볼려구요 아이들은 넘넘 빨리 자라네요~~ 가영이한복도 작년에 살땐 컸었는데... 친정엄마가 왜이리 큰걸사냐고 한복크면 않이뿐거라고 옆에서 잔소리??꽤나하셨는데 그래도 고집으로 밀고 약간큰걸샀는데 웬걸요 한해지나고나니 올해는 딱 맞는걸요 저도 명절보내러 집 떠납니다 21일에......... 모두모두 명절 잘보내세요~~~~~~~~ ![]() 저희 새배 받으세요~~~~~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복많이 받으셨나요?? 20001년 1월13일 에 울 가영이가 태어났다 아무런준비도없이 정기검진날이라 병원에 갔는데 대뜸 의사가 오늘낳을거같으니 입원수속하라해서 경황없이 준비없이 낳게된 가영이.... 커오면서 오늘까지 만3년 36개월동안 놀라게,많이 아푸지않고 커준 가영이.... 대영이키우면서는 병원응급실을 몇번을 들락거렸는지 모르지만 응급실한번 가게 않해주고 열올라서 잠못들고 지킥있게한번 않해주고 큰 가영이가 항상 고마웟다 어른들이 아이는 키울때 한아이가 까탈스럽게크면 다른하나는 수월하게 크는법이라는 말을 몸소 느끼게 해줬었던가영이다 있는듯 없는듯.... 엄마로선 참 고마울뿐이고.............. 가영아 너무고맙고 사랑한단다 이말은 꼭해주고 싶은말이다 엄마로서 많이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잘커준게 늘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가영이가 태어났던해에도, 그러니깐 1월14일에 광주에선 몇십년만에오는 폭설이었다고했었다 시내버스가 않다닐정도로 마비였었다 오늘도........... 13일 눈이 많이내린다 가영이가 태어난 무렵에는 해마다 꼭 눈이 많이내린다 내내 따뜻한 날씨다가도 이무렵이 되면 눈이 많이내리네~~~~~~ ![]() 저녁먹으로 가서는..... ![]() 식사나오기전......... ![]() 집에돌아와서 케잌에 촛불을끄고선 가영이의 만3살의생일을 마감했다 ![]() 일년에두어번 먹음 많이먹는거다 동지죽,팥죽,호박죽 ....이런죽은 그나마 더더구나 않먹는다 날 닮았는지????아니다 내가죽을 잘않먹는관계로 얘들도 죽먹을 기회가엄써서 잘않먹어봐서인지 애들도 죽을 잘않먹는다 특히나 울대영이.......... 대영이는 누룽지도 않먹으니 말다했지뭐!!!!!!! 오늘문뜩 입맛도엄꼬 아침,점심을 꿂었다 오후4시쯤 되니 슬슬 배고프다는생각이드는거다 그렇다고 딱히 먹고싶은것도 먹을거도 엄꼬..... 한 한달쯤전에 울동네에 "본죽" 이라는 죽집이생겼다 알고보니 이게 체인이더군~~~~~~~ 먹고와서 넘 만나서 네이버에서 본죽을검색해보니 사이트도있구...... 이가게 오픈하고 지금까지 그앞을 지나다니면서 도대체 누가 죽을 먹는거야!!했던 내가 드뎌 그집에가서 죽을시켰다 음............. 배가고파서였을까?? 아닐거다 내가 입맛이 까탈스런편인데 아무리 배고팠다고 맛엄는게 맛있게 느껴졌을일은 한3~4일 굶으면야 가능하지 지금은 그정도는아니다 버섯굴죽을 시켰다 거~~~~맛있네 음 이맛에 죽을 사먹는구나 하고 느끼면서먹는데 얘를2을델꾸갔어도 둘다 거들떠도않본다 사정사정해서 한숟가락씩 떠먹여봤는데 입에 머금고 삼키질않는거다 그래~~~~~~먹지마라 혼자꾸역꾸역 먹는데 양은또 왜그리 많이주는건지.................. 가격또한 8천원이나 죽치고는 비싼거아냐?? 하면서 역시꾸역꾸역 먹으면서 맛은있으니 그정도는받아도 되겠다 하지만 양좀 줄이고 가격좀 내리지 왜이리 많이주는건데........... 아줌마정신으로.... 남기면 아까울거같아서 열심히먹었건만 진짜 다는 몬먹었다 울얘둘다 먹으면 나까지 셋이먹으면 딱좋을양인거 가텄으니깐....... 나이먹어가는게 이런건지 입맛이변하네~~~~~~~ 죽이 다 생각나서 죽을다 사먹고오니.................. ![]() 나쁜친구인게다 흑흑.......... 이유는?? 요자켓이 이유이다 작년 김희선이 나왔던 "요조숙녀"이후로 샤넬스타일,샤넬라인이 유행이었다 지금도 유행중인가?? 고건잘모르겟지만 아이들옷에까지 샤넬스탈이 나오니........ 나의착한친구에게 이자켔이 이뿌다고 너스레~~를떨엇다 나의착한친구가 그럼 가영이입고 사진을 찍어서 멜로 보내달란다 구래서~~~~~~~~~ 멜로사진을 보냈고,나의친구도 딸내미를 사입히셨단다 내가 정녕 도움이되는건지 아닌건지?? 난 자켓이 이뿌게 나온거같아서 내친구딸도 입히면 이뿔거같단 생각만들었었다 근데 뭘한걸까한느생각이 잠깐 들었다 무주에서 올해들어선 첨으로 갔었다 작년부터 대영이에게 스키를 가르켜 봣는데 아이라그런지 빨리 받아들였다 작년에는 첨이라 강사를 끼워서 한 이틀 가르켰었다 올해가서는 하는거봐서 강사를 붙일지,말지 결정하려햇는데 몇번 넘어지면서 중심을 잡더니 바로 탄다 아이라선지 빨리 받아들이는군!!! 우리의복병가영이... 스키도 몬타면서 오빠 타는꼴도못본다 아주난리도아니다 그리햐여 지 아빠가 가영이를델꼬 눈썰매라도 태워준다고 무주에 눈썰매도있어서 거기로 자리옮겨가봤다 한번타더니 기겁을하고 않탄다네~~~~~ 썰매가 가로질러나가면서 고 눈이 지얼굴을덥쳤던게다 놀랜모양이다 ㅋㅋㅋ 가영아~~~너두얼렁얼렁커라 ![]() 무주 ![]() 무주
![]() 모두모두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여 그리구 건강하시고 늘상~~~~~~행복하세요 ![]() 눈 뜨자마자 아이들은 장난감이 젤먼저 눈에 들어오나부다 둘다 장난감에 넘 좋아햇다 대영이는 디스캐너~~~ 여기서 좀 무리를했지 가영이는 고고기글에나오는 킹글 인형과 병원놀이~~~~~~ 아주 방방 떠다닌다 뭐가그리 좋은지........ 낮에는 친정에 좀 들리고 휙~~돌고다니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는................... 24일날 사다놓고 컷팅못한 케잌이 냉장고안에 고스란이 들어있는걸 빼와선..... 촛불을 꽂고 .......... 2003년의 클수마스는 이렇게 마감을 했다 내년을 기약하며~~~~~~~ ![]() 클수마스이브........ 클수마수는 24일이 젤 분위기 나는날인거같다 간만에..... 기운내서 아이들과 저녁을 먹으러 나가려했다 가는길에 백화점 들러서 한 몇일 꼼짝도 않고 있느라고 못본일을 보려구..... 내년일년쓸 백화점 주차증도 받아오고... 2004년 다이어리도 받고 백화점아동백층만 따로 포인트적용해주는 키즈마일리지도 타고..... 두루두루 이번달안에 다 봐야하는일들인데 오늘 받으러 들럿다 낼지나면 치워질 클수마스트리와 루돌프사슴!!!!!! 사진에 한장 남기고........ 여기도 얼마전에 vips가 생겻다 고거 들어오기전 작년에 이지역자체브랜드로vips와 똑같은형태의 레스토랑이있다 vips가 생겨서 맛을비교해보니 vips가 더 못한거같다 샐러드바가일단 뭔가메뉴는 많은거같은데 막상 먹을게 엄더라 근데 작년부터 우리가 다니곳은 vips보다 샐러드바 가지수는 몇가지 적은거 같은데 음식맛은 입맛에 맞는거다 음식하면 전라도 라하지않는가 광주역시 음식맛이 뒤지질않을거다 그러니 브랜드라하는 vips지만 이지역 개인 레스토랑만 몬한거같다 날이날이니만큼...... 뜨악 사람들이 넘나 많았다 한30분 기다렷나??밥을먹고........ 시간이 꽤 늦어졌다 밥먹고나니 10시네~~~~~~~~~~ 동네한바퀴 드라이브삼아 돌던중 아이들이 잠들어버렸다 케잌도샀는데....... 고건 낼 후~~하고 불꺼야할건가보다 ***우리집에 들러주시는 모든분들 메리크리스마스!!!!!!항상행복하세여**** ![]() 참 힘들고 내힘이 부치디고 느낄때 날 지탱해주는힘은 아이둘이다 내가 이자리를 지키며,버텨가는힘......... 맘속에는 이제 더이상의 미움도 기대도 남겨지않지 않는 공허함....... 그또한 나에게는 홀가분함이 아닌 짐으로 남는다 ![]() 이젠 나에게는 어릴적 처럼 기뿌거나 들뜨지않지만 아이들에겐 그저 좋은가보다 특히 대영이...... 산타할부지 오시기만을 간절히 기둘린다 이유?? 산타할부지의 보다리에서 나올 선물땜에........ 대영이가 산타할아버지가 선물가져다주실거라하자, 가영이까지 덩달아 나두나두하고..... 그래, 이만할때 선물받는재미에 들뜨고 밤에 잠을 못자고 설레엿었지 밤에 언제 오시나 기다리려고 밤에 깊은잠을 못자고 셜쳐대던 어린시절이 나에게도있었다 우리아이들도 그럴거다 백화점은 클수마스 분위기를 한껐내고잇다 트리, 산타할아버지........ 루돌프사슴 그리고,아이들 장난감.................... 백화점을 한바퀴돌면서 참새가 방아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우리아이들에게 딱걸렸다 내가 이미 산타가 되어버린거다 "엄마,나이거사줘" "응" "응" 하도 조르는통에 "그럼 하나씩만골라" 했더니 이것들이 비싼걸로만 골라잡앗다 대영이는 포트리스배틸게임 가영이는 물이나오는콩순이냉장고 이렇게 사줘도 클수마스에 산타할버지의선물은 또 기둘릴텐데..... 난, 또 사줘야만하는것이었다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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